이름으로 알아보는 연애운

'서른즈음에'로부터 트랙백

테스트 하는 곳

남자 : 호감적인 성품에 명랑, 친절하고 예의 바르나 애정 관리보다는 자기 업무에 더 신경을 쓰는 타입이며 상대 여성을 리드해 나가는 리더십은 탁월하지만 너무 자기 본위로만 몰고 나가는 아집이 강해 때때로 사랑싸움을 많이 하게 되는 단점이 도사리고 있다. 혼인문은 30세부터 열리기 시작하며, 중매결혼을 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결혼 후 가정이 부귀창성하고 처갓집 일에도 곧잘 신경을 써 주는 자상함으로 부인의 존경을 받는다. 침실매너는 상대를 다루는 솜씨가 능수 능란하여 기교적이고 일심동체의 하모니를 이루어 상대로 하여금 사랑의 연금술사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정열적이고 환희롭다. 단 40대 후반에 바람수가 있으니 처신에 신중함이 필요하다.


한줄 감상평 : 그래, 인생은 30부터야!

덧글

  • 서른즈음에 2007/01/07 08:32 #

    뭐, 나랑 비슷하구만 -ㅅ-;;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사랑의 연금술사.....풉....
  • delilife 2007/01/26 21:21 #

    재밌네요! 저도 트랙백 해가도 되죠?
  • 카뮈 2007/01/30 00:16 #

    물론입니다. ^^ 방문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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