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편히 쉬렴, 내 친구야...


편히 쉬어라 현석아...
너의 고민을 함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오겠지? 그때 우리 웃으며 봤으면 좋겠어.



2002년 5월 대동제



2002년 8월 16일 망상 해수욕장



2002년 11월 학교




2003년 5월 19일 대동제




2003년 8월 20일 학교식물원



2004년 10월 10일 700si 테스트




2006년 8월 동해 강구항


덧글

  • 서른즈음에 2015/01/31 07:47 #

    1년전이네.... 오늘 같이 만나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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